fastball43김이장 저도 야구 하고 싶어효~ 예전에 대학교 다닐때 기숙사 뒤 풀밭에서 어둡도록 캐치볼하다가 빨래줄에 얼굴이 걸려서 코밑에가 까졌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자칭 사이드암 강속구 투수!! 제구력? 제로!
껌파는아찌 사회인 야구를 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떨리기도 하고 실수하면...욕을 엄청 배불리 먹어서 ㅋㅋ 관심있으신 분들 환영합니다..
껌파는아찌 16개월 된 딸이 있는데.. 아침에 눈을 떠서 딩굴딩굴하길래 일어나서 우유먹자고 하니까 자기 머리카락을 잡아 뜯네요.. 일어나기 싫다고..딩굴딩굴 하고 싶다고.. 요즘 간난이 무섭네요.. 후덜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