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세상 태어났으니 스스로 보물이 되자 곱게 살자!
2009년 12월 12일 07:47
anna 세상 살면서 소유할 것은 내 마음조차 없다.
2009년 12월 12일 07:44
anna 세상 사물은 인간을 위한 것이다
2009년 12월 12일 07:42
annaanna 안녕하세요~ 저의 소개가 늦었는데요^^ 저는 중년이랍니다..^^
1분 동안 관련 토크 1개
2009년 12월 5일 14:18
anna 사진이 넘 젊게 나왔지요?^^ 언제 자세한 소개 드리겠습니다..늘 님들의 평화를 바라오며~늘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2009년 12월 5일 14:17
anna 해당 글은 작성자께서 2009년 12월 5일 삭제하셨습니다.
2009년 12월 5일 14:14
anna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한다.
2009년 12월 5일 14:12
anna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여유와 평화일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을 낮추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참으로 힘든 것이다.
2009년 12월 5일 14:11
anna 아플 때는 건강할 때를 그리워하지만 건강할 때는 아플 때를 예비하지 않는다.
2009년 12월 5일 14:08
anna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먹고 마시며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어떠한 삶이라도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2009년 12월 5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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