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짱 <중국철학사>를 읽고 있는 중인데..영화 <공자> 요즘 엄청 홍보하네요...조만간 볼까 하는데...아무래도 영화로 담아 내기에는 한계가 있었을 것같은데...기대하지 않는 게 좋겠죠? ^^
fastball43 우아 연말에 아바타 봤는데 아직도 개봉중이죠? 대단하군요 이건 머 넘사벽 ㅋㅋ 근데 아바타보다 스파이더맨3가 더 제작비가 많이 드는 영화라네요 @.@ "링크: http://bit.ly/avYDfK"
fastball43 정신없는 야근 릴레이중 땡땡이를 감행하고 아바타 봐버렸습니다 ㅠㅜ 혹자는 그돈이면(3~5억불) 누구나 찍지않겠냐고 하시지만 그돈 메이드를 하는 카메론 형님이 대단한 거라는 생각도 일편드네요
fastball43 파라노말 액티비티 공포영화를 좋아하시거나 영화(특히 저예산 ㅋㅋ)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보세요! 소문에 저예산(한화로 2000만원정도!!)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잼있습니다. 둘이서 봤는데 혼자 봤으면 정말 손발이 오그라 들었을지도 몰라요! ㅠ.ㅜ 스필버그 횽아도 보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서 재개봉되어 미국에서 난리가 났다는 소문이
fastball43쪼니쫀 어제 내사랑 내곁에가 청룡영화제 남/여 주연상 다 받았던데! 톡픽커들의 심미안이란 미아리 수준이군요! @.@
마인드컨트롤fastball43 라쇼몽, 너무나 많이 들어본 영화라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오래된 영화라 큰 기대도 안하고 봤는데,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이야기 자체보다는 저는 영상위주로 봤습니다. 전문적인 것은 모르지만, 화면의 구성, 각도라고 할까요? 요즘 영화 못지 않아서 깜짝 놀랐다는... 물론 이야기도 흥미로왔기에 끝까지 봤던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