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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
  1. fastball43김이장 저도 야구 하고 싶어효~ 예전에 대학교 다닐때 기숙사 뒤 풀밭에서 어둡도록 캐치볼하다가 빨래줄에 얼굴이 걸려서 코밑에가 까졌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자칭 사이드암 강속구 투수!! 제구력?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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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2월 23일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