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테곰 눈이 시리게 파란 하늘과 함께 하는 8월의 마지막 날, 날씨는 선선하지만 햇살은 아직 조금 따갑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
란테곰 우쿨렐레 구입 사흘 째. G - B - C - Cm(+ Cmadd7). 코드 네 개에 익숙해지는 것을 중점적으로 연습하고, 동시에 멜로디로 고향의 봄을 마스터하기 위해 애쓴다. 코드를 옮길 때 마다 버퍼링이 생기고 손가락은 쓰라립지만... 딩가딩가하며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더라. =) 얼른 월급날이 찾아와서 스트링을 갈아야 제대로 된 소리를 들을 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