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람 트위터는 사이트홈에서 나+친구들의 얘기가 보여지고, 내 닉네임을 클릭하면 내가 쓴 얘기만 볼 수 있는데, 톡픽은 사이트홈은 별 의미없고 내 닉네임을 클릭해야 나+친구들의 얘기가 펼쳐지며, 내가 쓴 글 따로 모아볼려면 우측의 작은 '트람의 전체 토크'를 찾아 클릭해야 하네.
트람 내가 한 얘기 - 네이버 주간 UV는 2500만명. 트위터 UV는 20만명, 미투데이는 5만명. 분명 마이크로 블로그 시장은 무주공산이다. 핵심 타깃(네트워크 씨드)을 잘 잡아 쭉 키울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서비스 초기의 핵심 사용자 층을 잘 잡아 다가갈 것. (서비스 전체를 그에 최적화된 형태로 가야 한다)
트람 우측의 닉네임 바로 하단에 '스타'와 '팬'에는 링크가 걸려 있는데, 그 쭉 아래의 '스타 링크'와 '팬 링크'에도 같은 링크가 걸리면 좋을 듯.